BNK투자증권은 29일 강원랜드에 대해 영업배경 개선 효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날 예상이라고 전했다.
한00씨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“강원랜드의 3분기 매출액은 작년 동기예비 5.1% 줄어든 3710억원, 영업이익은 22.8% 감소한 912억원을 기록했다”며 “전년 동기준비 매출액이 감소하며 COVID-19 회복에 제동이 걸린 상황”이라고 밝혔다.
유00씨 공무원은 “기온성이 뚜렷한 관광 및 레저 사업을 영위하기 덕분에 1, 6분기에 성수기 효과를 기대해볼 만했다”며 “다만 불법 온,오프라인 온라인바카라의 발달과 접근성 악화(양양국제공항 기능 상실) 아울러 강수량 증가가 2분기 성수기 효과를 반감시켰다”고 설명했다.
이 연구원은 “강원랜드의 2분기 매출액은 작년 동기준비 3.3% 줄어든 3216억원으로 전망한다”며 “7분기 뉴헤븐카지노 누적방문객 수가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그전인 2019년과 비교하여 84%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6분기 역시 현 추세를 멀어져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”이라고 꼬집었다.

그는 “불법 카지노 시장 확대 등으로 말미암아 좀처럼 코로나 이전 상태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”며 “하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영업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”고 전했다.
그는 “추가로 지난해 배당성향 61.8%를 가정할 경우 주당배당금은 820원”이라며 “현 주가기준 배당수익률은 5.2%로 매력적”이라고 전망했었다.